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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자체 개발 개인정보보호 신제품, 출시 전 벌써 성과”
엔시큐어 2018-08-06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자체 개발 개인정보보호 신제품, 출시 전 벌써 성과"


"2년간 공들여 자체 개발한 네트워크 기반 개인정보보호 신제품이 나왔다. 아직 공식 출시 전이지만 이미 첫 번째 고객사를 확보한 성과를 거뒀다. 현재 테스트 단계지만, 의미 있는 시작이다."


엔시큐어가 자체 개발 보안제품으로 새로운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와 관련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는 최근 <디지털데일리>와 만나 네트워크 기반 개인정보보호 신제품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중략)


문 대표는 "엔시큐어의 가장 큰 가치는 기술력이며, 리세일 비즈니스를 하더라도 엔시큐어 기술을 더해 시장에 소개를 했었다"며 "항상 자체 개발 제품에 목말라 있었는데, 핵심 기술까지 확보한 제품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며, 향후 자체 개발 제품의 비중을 더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0GB 네트워크 시장에서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정보보호 제품이 많지 않은 실정이라,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에 네트워크 기반 개인정보보호 관련 제품을 개발하게 됐고, 현재 대형 고객사를 확보해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체 개발 제품에 더해 엔시큐어가 추구해 온 포트폴리오도 변화한다. 이전에는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보안으로 구분해 운영해 왔는데, 이제는 변혁해야 할 시기라는 판단이다. 다음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자체 개발 제품, 모바일, 서비스를 엔시큐어의 새로운 원동력으로 삼기로 했다.


문 대표는 "정보보호 서비스 전문업체로, 진보적인 서비스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며 "엔시큐어는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에 특화돼 있기 때문에 이를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 클라우드까지 커버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략)


문 대표는 "향후 1년간 엔시큐어를 더 성장시킨 후 기업공개(IPO)도 검토할 계획"이라며 "회사가 정체돼 있으면 퇴보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계속 발전시키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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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지털데일리; 최민지 기자;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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