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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보안기업 CEO]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올해 신규 보안사업 출사표...성장동력 될 것”
엔시큐어 2018-01-26

[2018 보안기업 CEO]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올해 신규 보안사업 출사표...성장동력 될 것"


"모바일 보안사업 강화 및 신교류 정보보안컨설팅과 개인정보보호 분야로 사업 확대"


엔시큐어는 애플리케이션 무결성 보호, 소스코드 분석(시큐어코딩), 통합계정권한관리, 통합로그분석시스템(SIEM), 엔드포인트 보안, 오픈소스 보안 등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IT인프라스트럭쳐 보안 분야에 입지를 다진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120억을 달성햇으며 올해 기존 사업과 더불어 공공, 민간, 해외 시장까지 모바일 보안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본격적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정보보안컨설팅 사업과 자체 개발한 네트워크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사업은 엔시큐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다음은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와 인터뷰 내용이다.


(중략)


◇2018년 엔시큐어의 변화가 기대된다. 올해 새로운 비전은 무엇인가


엔시큐어의 새로운 비전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보안컨설팅 및 서비스 확장 △모바일 보안사업 강화 △자사제품 개발이다. 지난해 이 3가지 비전에 대한 초석을 다졌다. 


보안컨설팅 및 서비스 사업 확대는 단순 보안컨설팅이 아니라 기존 엔시큐어가 강했던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접목시켜 차별화된 퀄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정보보안 컨설팅 사업 준비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 새로운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모바일 보안사업 강화는 라온시큐리티와 상호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라온시큐리티는 모바일 보안검증 분야에서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모바일 앱개발 후 앱에 대한 보안검증 기술은 해외 제품과 비교해도 앞선 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미 국내 통신사, 금융기관 등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IoT 개발분야로도 확대될 수 있는 기술이다. 한편 엔시큐어는 포티파이와 악산 등 애플리케이션 보안에 탄탄한 고객군들을 확보하고 있어 라온시큐리티와 국내 모바일 보안시장 확대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까지 생각하고 있다. 한편 외산 진입이 힘들었던 공공시장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엔시큐어는 올해 네트워크단에서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개발 완료해 시장에 내 놓을 계획이다. 네트워크에 정통한 핵심 개발자를 영입해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 금융이나 통신사와 같은 대형 사이트의 니즈를 반영한 네트워크 개인정보보호 검색 솔루션으로 올해 중반기 정도 정식 런칭 계획을 잡고 있다.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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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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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큐어, 기존 보안솔루션과 시너지 낼 수 있는 신규 사업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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