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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큐어, 기존 보안솔루션과 시너지 낼 수 있는 신규 사업 준비중
엔시큐어 2017-12-26

엔시큐어, 기존 보안솔루션과 시너지 낼 수 있는 신규 사업 준비중


엔시큐어(대표 문성준)는 애플리케이션 무결성 보호, 소스코드 분석(시큐어코딩), 통합계정권한관리, 통합로그분석시스템(SIEM), 엔드포인트 보안, 오픈소스 보안 등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IT인프라 보안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100억원 매출 규모를 매년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기존 고객 유지와 신규 고객 확대를 안정적으로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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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바일 보안 진단솔루션 ‘자이로이드(Zyroid)’는 지난 5월 개발사인 라온시큐리티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엔시큐어의 소프트웨어 보안 기술력과 영업력을 토대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더불어 기존 엔시큐어 주력 제품인 악산(Arxan)과 포티파이(Fortify) 제품군과 시너지도 기대된다.


손 이사는 이에 “모바일 앱 취약점 분석 솔루션 자이로이드는 안드로이드에 이어 최근 iOS 버전이 출시되면서 여러 기업들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어 2018년에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iOS 버전 출시를 기다려 안드로이드와 동시에 도입하려는 것으로 내년도 본격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금융기관이 주 고객이며 커머셜과 기반시설 분야에서도 도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오픈소스 보안 솔루션인 ‘블랙덕허브(Black Duck Hub)’에 대해서는 “오픈소스 보안 이슈는 오래됐다. 하지만 대응 솔루션이 마땅치 않아 손을 못대고 있었지만 블랙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 후반기부터 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이 분야에 대한 인식도 자리잡아가고 있는 중이다. 내년 2분기부터 기대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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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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